2026-07-22-수요일
매일묵상 전체보기샬롬! 2026-007-22-수요일입니다
- 내 영혼아, 깊은 잠에서 깨어나라
- 주께서 베푸신 그 크신 사랑을 가슴 깊이 새기고 기억하라.
- 주홍 빛 같던 내 모든 죄악을 눈보다 더 하얗게 씻어 주시고,
- 상하고 아픈 육신과 마음을 치유의 손길로 감싸 안으신 주님을 기억하라.
- 낭떠러지 끝, 파멸의 웅덩이에서 허우적 거리던 나를
- 생명의 빛으로 건져 올리시고, 자격 없는 이 머리 위에 사랑과 긍휼의 관을 씌우셨도다.
- 지쳐 넘어져 주저앉은 수많은 날에도 가장 좋은 것으로 내 영혼을 채우시고
- 독수리 날개 치며 하늘을 오르듯 새 힘과 소망을 일으켜 주셨도다.
- 하나님! 내가 받은 그 모든 은혜를 모래 위에 적고 망각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
- 하나님을 향한 나의 서운한 마음은 한 글자 두 글자 돌에 새기던
- 어리석은 나의 지나온 날들을 용서하여 주소서
- 오늘도 내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 고백하고 또 고백합니다.
- 내 영혼아, 여호와를 송축하라
- 하나님이 베푸신 단 하나의 은택도
- 결코 잊지 말지어다.
고의용목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