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9-11-금요일
매일묵상 전체보기- 샬롬! 2026-09-11-금요일입니다
- 살아있는 사람은 모두가 죽음을 두려워한다
- 조금이라도 더 살아 보려고 안간힘을 쓴다
- 이만큼 살았으면 됐다 말하면서도 내심은 좀더 살고자 한다
- 그러나 성도인 우리에게는 더이상 죽음이 두려움이 아니다
- 성도에게 무덤의 문은 닫힘이 아니요,
- 찬란하고 영광스러운 본향을 향한 열린 문일뿐이다
- 썩을 몸을 벗어버리고 썩지 않을 영광의 옷을 입어 주 얼굴을 뵈옵는 날이다
- 눈물 흘리던 수고의 짐을 모두 내려놓고 아버지 품에 안기는 영원한 안식의 아침이다
- "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"
- 살아 생전 주안에 있는 자들만이 누리는 복이다.
- 죽음을 보는 삶이 아니라 영원한 생명을 보는 삶이다.
- 오늘도 우린 죽음의 한계에 갇힌 하루가 아니라
- 그 한계를 넘어서는 믿음으로 또 하루를 살아간다
- 고의용목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