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0908-화요일
매일묵상 전체보기- 샬롬! 2026-09-08-화요일입니다
- 우리는 내가 원하는 삶과 주님의 원하시는 삶속에서 갈등한다.
- 자꾸만 내가 원하는 삶이 되고자 하는 욕심이 나를 이끈다.
- 그러나 데살로니가 교회를 향한 사도 바울의 고백은
- 주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라고 한다.
- 고난과 능욕이 앞길을 막을지라도 하나님을 힘입어 선 영적 싸움터에 서라 한다.
- 한 구절, 한 구절을 내 삶으로 해석하고 순종의 발걸음으로 주와 동행하라 한다.
- 하나님의 은혜 안에서 걷는 걸음은 주 안에서 흘러간 시간은
- 결코 공허하지도 무익할 수도 없다.
- 사람의 인정과 사람의 영광, 변덕스러운 기분과 감정,
- 이기적인 욕심을 버리고 오직 마음을 감찰하시는 주님을 바라보라 한다.
- 사람의 기쁨이 되려고 했던 아첨과 탐심의 탈을 온전히 벗어 던지고
- 주님의 기쁨만을 내 영혼의 소망으로 삼는다.
- 무너져 버릴 권위와 기득권을 내려놓고 자녀를 품는 유모의 유순한 마음으로,
- 복음뿐만 아니라 생명까지 나누는 깊은 사랑으로
- 아기에게 젖먹이는 유모의 그 사랑으로 더 낮고 따뜻하게 영혼들을 끌어안는다.
- 무한한 은혜의 샘물 곁에 심겨져 순종과 기쁨, 희생으로 채워지는 행복의 나날들,
- 마침내 사랑의 교회에 가득한 거룩한 열매들이 세상을 밝히는 복음의 빛이 되리라
- 고의용목사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