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-08-12-수요일
매일묵상 전체보기- 세기 전에는 통이 아닌 가죽부대에 포도주를 저장했다.
- 동물 가죽을 햇볕에 충분히 말리면 포도주 용기 모양으로 만들 수 있다.
- 새 가죽부대는 부드럽고 유연성이 있지만
- 오래될수록 탄력이 사라져서 휘어지지 않고 딱딱하게 굳어서 늘어나지 않는다. <br>
- 그래서 낡은 가죽부대에 새 포주를 넣으면 부대가 터져
- 포도주는 모두 땅바닥에 쏟아진다.
- '예수님'은 가죽부대의 비유를 들어 제자들의 비전을 키워 주셨다.
- "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"(마 9:17)
- 좁은 태도로는 폭넓은 삶을 살 수 없다는 뜻이다.
- 우리는 틈만 나면 옛 방식과 생각의 틀에 갇혀 버린다.
- 그런 우리에게 '하나님'께서는 새로운 일을 하라고 말씀하신다.
- 변하지 않으면, 원대한 비전을 품지 않으면,
-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다.
- 문제는 ‘나’다.
- 나는 낡은 가죽부대를 버릴 용기가 있는가?
- 나는 큰 생각을 품기로 결심했는가?
- 원대한 비전을 품고, 앞을 가로막는 낡고 부정적인 태도를 버리겠는가?
- 고의용목사